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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휴가철 고속도로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신고하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포상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캠페인 기간과 참여 대상, 신고 방법, 포상금, 촬영 주의사항을 카드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1. 휴가길 고속도로 위험요소 찾기

    한국도로공사는 안전한 일터와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 국민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휴가길 고속도로 위험요소 찾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휴가철에는 고속도로 이용 차량과 휴게시설 방문객이 늘어납니다. 이때 평소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시설물 파손, 보행 동선의 위험, 안내표지 미흡 등을 발견해 신고하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요약: 국민과 임직원이 고속도로의 위험요소를 찾아 신고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2. 참여 기간과 대상

    캠페인 기간은 2026년 7월 23일 목요일부터 8월 20일 목요일까지입니다. 여름휴가와 이동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진행됩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이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도 별도 분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가족여행이나 출장, 귀성길에 위험한 시설을 발견했다면 안전한 장소에서 기록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 2026년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고속도로 이용 국민과 임직원 참여 가능

    3. 캠페인 주요 정보

    구분 내용
    캠페인명 휴가길 고속도로 위험요소 찾기
    참여 기간 2026년 7월 23일 목요일부터 8월 20일 목요일까지
    참여 대상 고속도로 이용 국민과 한국도로공사 임직원
    접수 방법 포스터 QR코드를 통한 모바일 설문폼 접수
    요약: 행사 기간 안에 모바일 설문폼으로 위험요소를 접수

    4. 국민이 신고할 수 있는 위험요소

    국민 참여 분야는 시민재해 예방이 필요한 고속도로 이용 시설입니다. 휴게소, 졸음쉼터, 주유소, 충전소, 교량, 터널, 절토사면, 옹벽 등이 주요 신고 대상에 포함됩니다.

    난간이나 바닥의 파손, 미끄러운 통행로, 고장 난 편의시설, 부족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안내표지,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 충돌 가능성처럼 이용 중 위험하다고 느낀 부분을 살펴보면 됩니다.

    요약: 휴게소, 졸음쉼터, 주유소, 충전소, 교량, 터널 등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 신고

    5. 임직원이 신고할 수 있는 위험요소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은 장기간 근무하는 내부와 외부 시설의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구내식당, 휴게실, 창고, 정비고 등이 대표적인 대상입니다.

    전선 정리 불량, 미끄러운 바닥, 적재물 낙하 위험, 통행로 방해, 시설물 파손처럼 업무 중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을 발견하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요약: 사무실, 구내식당, 휴게실, 창고, 정비고 등 근무시설의 위험요소 신고

    6. 위험요소 신고 방법

    모바일 설문폼 접수

    캠페인 포스터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인식한 뒤 모바일 설문폼에 접속해 신고하면 됩니다.

    신고 내용 작성

    위험요소가 발견된 장소와 진행 방향, 시설 이름, 구체적인 위험 내용, 발견 당시 상황을 입력합니다. 현장 사진을 함께 제출하면 담당자가 위치와 문제점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위치 정보 구체화

    고속도로 이름과 방향, 휴게소 이름, 터널 또는 교량 명칭, 주차장 구역처럼 위치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현장 확인이 더욱 빨라질 수 있습니다.

    요약: QR코드 접속 후 위치, 위험 내용, 현장 사진을 모바일 설문폼에 입력

    7. 신고 포상금과 참가상

    최우수 제안은 국민 1명과 임직원 1명을 각각 선정하며, 1인당 50만원이 지급됩니다.

    우수 제안은 국민 10명과 임직원 10명을 각각 선정해 1인당 10만원을 지급합니다. 참가상은 국민 40명과 임직원 40명에게 각각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됩니다.

    포상금은 제세공과금을 공제한 뒤 지급될 수 있으므로 실제 수령액은 안내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약: 최우수 50만원, 우수 10만원, 참가상 5천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 지급

    8. 사진 촬영 시 주의사항

    주행 중 또는 갓길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매우 위험합니다. 운전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위험한 장소에 갑자기 정차하면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위험요소를 발견했다면 위치와 특징을 기억한 뒤 휴게소, 졸음쉼터, 주차 구역처럼 안전한 장소에 정차한 상태에서 신고해야 합니다. 동승자가 있더라도 교통 흐름과 주변 안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주행 중이나 갓길 촬영은 금지하고 반드시 안전한 장소에서 신고

    9. 효과적인 위험신고 작성 요령

    사진은 전체와 근접 장면으로 촬영

    위험요소가 주변 시설과 어떤 위치 관계에 있는지 알 수 있는 전체 사진과 파손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가까운 사진을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위험한 이유를 명확하게 작성

    단순히 불편하다고 적기보다 보행자가 넘어질 가능성이 있다거나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이 겹친다는 식으로 예상되는 사고 유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장 없이 사실 중심으로 신고

    확인한 내용만 정확하게 작성해야 현장 점검과 개선이 원활해집니다. 신고자의 추측과 실제 확인된 사실은 구분해서 적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요약: 정확한 위치, 선명한 사진, 구체적인 위험 사유를 사실 중심으로 작성

    10. 작은 신고가 사고를 막습니다

    고속도로의 작은 균열이나 파손도 이동량이 많은 휴가철에는 큰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직접 발견한 위험요소는 현장 관리자가 미처 확인하지 못한 문제를 빠르게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휴가길에 위험한 시설을 발견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안전한 장소에서 신고해보세요. 짧은 제보 하나가 다른 이용자의 사고를 예방하고 더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요약: 안전한 장소에서 정확하게 신고해 고속도로 사고 예방에 참여

    11. 휴가길 고속도로 위험신고 Q&A

    운전 중 바로 촬영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주행 중이나 갓길 촬영은 위험하므로 휴게소, 졸음쉼터, 주차 구역 등 안전한 장소에서 정차한 뒤 신고해야 합니다.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이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은 별도 분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시설을 신고하면 되나요?

    휴게소, 졸음쉼터, 주유소, 충전소, 교량, 터널, 절토사면, 옹벽 등 시민재해 예방이 필요한 고속도로 시설의 위험요소를 신고하면 됩니다.

    신고는 어디에서 하나요?

    캠페인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로 모바일 설문폼에 접속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포상금은 얼마인가요?

    최우수는 50만원, 우수는 10만원이며 참가상은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입니다. 포상금은 제세공과금 공제 후 지급될 수 있습니다.

    요약: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사진 촬영과 신고는 안전한 장소에서 진행

     

    2026년 휴가철 고속도로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신고하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포상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캠페인 기간과 참여 대상, 신고 방법, 포상금, 촬영 주의사항을 카드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위험요소 신고하고 포상금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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